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국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2학년 재학 중인 박도현 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Sports and Entertainment Management를 전공하고 있고 2027년 졸업 예정에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여름 바즈 인터네셔널에서 인턴쉽을 해보고 싶어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골프를 좋아하시고 즐겨 하시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항상 골프라는 스포츠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티비로 항상 박세리 선수님을 응원하시던 아버지를 보며 저도 자연스럽게 박세리 선수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성인이 되어 대학교에 다니게 되고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골프라는 운동에 매력을 느껴 Sports and Entertainment Management 라는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대학교에 다니며 Management, Sport and Entertainment Careers, Economics, Business, Seminar, Accounting, Communication과 같은 강의들을 들으며 2027년 졸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여름방학마다 한국으로 돌아가 3개월이라는 시간을 알바를 하면서 보내거나 가족들, 혹은 친구들과 보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름에는 제 미래를 위해, 그리고 새롭고 값진 경험을 하고 싶어 인턴쉽을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 Bazzar이라는 단어의 의미같이 한국에서 태어나고 한국에서 자라왔지만 미국에서 6년이 넘는 시간동안 세계 각지 사람들과 쌓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바즈 인터네셔널에서 여러 사람들과 스포츠 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비록 23살이라는 어린나이에 경험이 많지 않지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임할 것입니다. 채용 공고나 취업 정보에 올라오진 않았지만 꼭 바즈 인터네셔널에서 인턴쉽을 진행해보고 싶어서 연락드렸습니다. 인턴쉽 희망 기간은 2025년 5월부터 2025년 8월 중순까지 13주동안의 인턴쉽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필요시 연락 주시면 이력서 첨부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박도현 올림
박도현 (Dohyu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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