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6 국제불교박람회 운영사무국입니다.
먼저 바쁘신 일정에도 이렇게 글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번 메일은 박세리 선수님의 이름과 한 문장을,
2026 국제불교박람회의 특별 전시 「행운의 전당」에 정중히 모시고자 드리는 섭외 요청입니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한국 불교 1,700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전통문화와 현대적 웰니스 콘텐츠를 함께 소개해 온 국내 대표 문화 박람회로,
2026년에는 서울·대구·부산 3개 도시에서 순회 개최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는 약 37만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고,
SNS 누적 도달 52.3만 회를 기록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 특별전 「행운의 전당」은 “공은 굴러가고 — 전달되며 — 이어집니다.”라는 콘셉트 아래,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취를 이룬 분들이 직접 선택한 ‘공(球)’ 위에 자신을 지탱해 온 한 문장을 남기고,
그 메시지가 관람객에게 ‘행운’과 ‘재도약의 용기’로 전달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정중히 부탁드리고 싶은 참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박세리 님을 가장 잘 닮은 공놀이(야구공, 축구공, 골프공, 미러볼 등)를 선택해 주시면,
저희가 3~9개를 준비하여 전달드립니다.
2. 박세리 님의 삶을 버티게 해 준 좌우명·기도문·주문 등
‘당신을 살게 한 한 문장’을 공에 자필로 적어 주시면, 일정에 맞춰 직접 방문 수령하겠습니다.
3. 완성된 사인볼과 메시지는 「행운의 전당」 전시관 내에 당신의 이름과 함께 소개되며,
공식 SNS·홈페이지 등 온라인 채널에도 전시 취지와 함께 게재됩니다.
(원하실 경우, 언론 보도 연계도 가능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어떤 상업적 협찬이나 광고 캠페인이 아니라,
박세리 선수님이 지나온 길에서 건져 올린 한 문장이
지금 이 시기를 버텨내고 있는 누군가에게 “조용한 행운”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이 전시에서 “성공”의 상징이면서 동시에 “희망을 건네는 손”이 됩니다.
더 상세하게 내용을 확인해 보실 수 있도록
본 메일에 [2026불교박람회 행운의전당 섭외요청서]를 첨부하여 보내드립니다.
혹시 취지에 공감해 주실 수 있다면,
간단히 참여 가능 여부와 함께 담당자 연락처를 회신해 주세요.
자세한 일정과 실무 진행 방식(공 전달 및 수령 일정 등)을 안내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한 문장이 「행운의 전당」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오래 기억될 행운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불교박람회 운영사무국 드림.
Contact
불교박람회사무국 홍수진
010.3637.5580
buddihsmexpo@gmail.com